연말 부동산 세제 감면 혜택 종료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미분양 할인판매에 나서면서
울산지역의 지난달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가
1천 927세대로 전달에 비해 3.3% 감소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신정 푸르지오가 정부의 9.10
대책 발표 이후 백 세대 넘게 추가 분양했으며,
매곡 월드메르디앙와 한화 꿈에 그린 등
대부분의 건설사가 10%에서 30% 대까지
할인분양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건설사들이 고분양가 때문에
할인분양을 하고 있다며, 인근 시세나 보장조건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