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9)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로에서 65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8살 권모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권씨의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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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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