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9)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1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2살 오모 씨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갑자기 차선을 바꾸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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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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