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부분파업,생산 일부 차질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2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1\/29)
불법파견 6대 요구안 일괄제시를 촉구하는
경고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전체 조합원 1,200여명
가운데 700여명이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주간조 파업에 참여했으며
대체인력 투입을 놓고 사측과 충돌해
일부 조합원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엑센트 등을 생산하는 1공장 생산라인 등
일부 차량 생산이 차질을 빚었으며,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해 법적대응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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