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력 '나아졌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29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올해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초학력 미달은 줄어들고
보통학력 이상 학생은 크게 늘어났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창의 경영학교로 지정된 동구
화암고등학교.

이 학교는 올해초부터 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희망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준별 수업과 함께 학생들이 지금까지
패배감에서 벗어나 성취욕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한 겁니다.

그랬더니 올해 교과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특히 수학부분 성적이 13%가 올라
향상도 전국 8위를 차지했습니다.

◀INT▶ 김동수 교장 \/\/화암고등학교

구영중학교와 천상중학교도
수학과 국어에서, 각각 전국 100대 학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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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중.고등학교들의 학력향상으로
울산은 전체 기초학력 미달 학생비율이 1%로
충북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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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등학생은 2010년 전국 13위,
2011년 전국 4위에서 이번에 1위로
학력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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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김복만 교육감\/\/ 울산시교육청

울산시교육청은 오른 성적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학습 클리닉센터와 학습 지도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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