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과 태화강역, 송정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되고 남구 삼산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언양터미널을 외곽지역
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수립한 오는 2천 31년 목표
도시교통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밖에
강동과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외곽 순환도로 등 4개 고속도로 신설,
울산-밀양간 철도부설, 부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도 포함됐습니다.
이번 중장기 계획에 따라 울산시는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을 현재 17.1%에서
27%까지 올리기로 했으며, 앞으로 20년 동안
민자를 포함해 33조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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