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이어 울산에서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이
찢기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28)
오전 10시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과 다운동 등
두 곳에서 박 후보의 선거홍보용 현수막이
날카로운 흉기로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박근혜 후보 얼굴 중 이전에 피습된 자리를 고의적으로 훼손했다며,
경찰에 정밀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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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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