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민심잡기 중앙당 지원 집중유세

입력 2012-11-29 00:00:00 조회수 0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민심을 잡기 위한 대선 후보 방문과
중앙당 지원유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서청원 전 대표가
오늘(11\/29) 오전 울산시당을 찾아 울산지역
초반 판세를 점검하고 당원들과 선거운동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내일(11\/30) 오전 현대차 철탑농성장을
방문한 뒤 울산대에서 대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오늘(11\/29) 오후에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가 세종공업을 찾아 노동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현대차 철탑농성장을
방문해 진보진영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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