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대표적인 음식점 밀집지역인
삼산동과 달동 일대 상인들이 먹거리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구상가 번영회는 한식과 횟집, 고래고기 등
각종 음식점 6백여개가 모여 있는 터미널
후문부터 달동 목화예식장까지 일대 거리를
먹거리타운으로 특화해,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상가번영회는 남구 삼산*달동 일대를
특화하면 대구의 들안길과 같은 전국적인
먹거리 명소로 만들 수 있다며, 상인들의
서명을 받아 남구청에 정식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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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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