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나 감소한 79억 3천만 달러에 그치며 전국
지자체 수출 1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지난달 석유화학
제품이 2010년 12월 이후 2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선박 수출도 50% 이상 감소하며
전체 울산 수출에 제동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무역수지는 3억 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9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지만, 10월까지 누적 흑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9%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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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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