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초학력 미달 비율, 두번째로 낮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30 00:00:00 조회수 0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울산의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1%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충북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울산의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6학년이 지난해보다 0.1%포인트
감소한 0.6%, 중학교 3학년이 지난해보다
0.9% 감소한 1.6%, 고등학교 2학년이 0.6%
감소한 1%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동구 화암고가
수학부문에서 향상도 우수고등학교 전국
8위를 차지했으며 구영중학교가 수학에서,
천상중학교가 국어에서, 전국 100대 학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울산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지난해에는 전국 6위, 지난 2010년에는
1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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