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 3중 추돌 사고(사진:남부소방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1-30 00: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11\/30) 0시 15분쯤
남구 무거동 와와삼거리 부근에서
만취상태로 운전하던 65살 정모씨의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대기 중이던
운전자 42살 신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혈중알콜농도 0.11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