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11\/30) 0시 15분쯤
남구 무거동 와와삼거리 부근에서
만취상태로 운전하던 65살 정모씨의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대기 중이던
운전자 42살 신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혈중알콜농도 0.11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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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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