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울산현대가 2012년 아시아축구연맹
시상식에서도 주요 부문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어제(11\/29)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울산현대는 올해의 클럽 상을,
김호곤 감독은 올해의 감독 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 이근호 선수는 올해의 선수 상을 받아,
한국 선수로는 1991년 김주성 선수 이후
21년만에 올해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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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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