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30 00:00:00 조회수 0

◀ANC▶
K리그 울산현대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가
이번 주말 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다음주 울산에서 열리는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탤런트이자 복싱선수인
이시영 선수가 출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K리그 울산현대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다음달 2일 일요일 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울산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선착순 만 명에게
우승 기념 머플러를 증정하는 등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경기 후에는 팬들과 함께 다음달 6일
열리는 세계클럽 월드컵 출정식도 가질
계획입니다.

--------------------------------------------
프로농구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프로-아마 최강전에 출전하는 울산모비스는
다음달 2일 서울 SK와 첫 경기를 갖습니다.

프로와 대학, 상무 등 18개 팀이 모두 출전해
단판 승부를 벌이는 대회인 만큼 흥미진진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전국 아마추어
복싱선수권 대회가 다음달 7일 울주군 웅촌면 경영 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립니다.

2백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탤런트 출신 복싱선수인 이시영 선수가
국가 대표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