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저소득층 학생 지원 대폭 확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30 00:00:00 조회수 0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울산시 교육청의
지원이 내년에 대폭 확대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차상위 계층과
한부모 가정을 둔 학생들에게 현재 1인당
23만원씩 지원되는 교복구입비를 25만원으로
올리고 지원 인원도 3천여명으로
올해보다 천 5백여명 늘이기로
했습니다.

수학여행 경비지원액도 올해보다 금액을
두 배이상 올리고 학교 급식비 지원도
올해보다 인원을 3천 2백여명 늘린
6만 여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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