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3년동안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이끌어갈 새 수장에 범좌파 진영의 강성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강 당선자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임원선거에서 전체 투표자의 54%를 득표해
2위인 김영식 후보를 2천 500여표차로
따돌리고 10대 본부장에 당선됐습니다.
반 통합진보당을 앞세운 강성신 후보가
당선되면서 민주노총을 최대 지지기반으로 하는
통합진보당은 앞으로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기대하기 어려울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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