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Play M 개장(수정중)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1-30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가 열린MBC를 선포하고
지역 방송국 최초로
미디어 테마파크 Play M을 열었습니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하고
머릿속으로 그려 본 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열린 MBC를 선포했습니다.

◀INT▶ 소원영 사장

파란 배경 앞에 서서 원고를 읽습니다.

뒷편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컴퓨터 편집을 하니,
내 옆으로 날씨 지도가 나타납니다.

◀INT▶ 신기하고 재밌어요

오늘은 내가 라디오 DJ,
우리 반 짝꿍이 초대 손님으로
스튜디오에 와 있습니다.

◀SYN▶
'초대손님 모시겠습니다'

플레이M은 지역 방송국에 설치된
최초의 미디어 테마파크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앵커와 기자, 카메라 감독까지
다양한 방송 직업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뉴스에 나온 내 모습은
바로 USB에 담아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방송 장비부터
디지털 증계차 내부 모습까지,
방송의 역사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INT▶ 선생님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 될 듯"

(S\/U)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울산MBC Play M은 올해 말 시범 사업이 끝나면
내년 1월 4일부터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됩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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