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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MBC가 열린 MBC를 선포하고
지역 방송국 최초로 미디어 테마파크 Play M을 개장했습니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하고
머리속으로 그려 본 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첫날부터 학생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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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컷팅>
개방형 사옥으로 새단장한 울산 MBC가
1년여간의 준비끝에 열린 MBC를
선포했습니다.
개장 첫 날, FM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이
처음으로 오픈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방송됐습니다.
◀INT▶소원영 울산MBC 사장
바로 옆 뉴스 스튜디오에서는
기사를 읽는 내 모습을
친구가 카메라로 담아 냅니다.
플레이 M은 지역 방송국으로는 처음으로
설치한 미디어 테마파크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앵커와 기자, 카메라 감독까지
다양한 방송직업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INT▶ 초등학생
아날로그 방송 장비부터 디지털 증계차
내부 모습 등 방송의 과거와 현재를 한 눈에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INT▶ 선생님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 될 듯"
(S\/U)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울산MBC Play M은 올해 말 시범 사업이 끝나면
내년 1월 4일부터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됩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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