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1년 넘게 5억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가 104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세청이 이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개인은 남구 신정동 이 모씨가 상속세 등
3건에 32억 6천만원을 내지 않아 체납액이 가장 많았으며, 법인은 태화 케이블방송이 법인세 등
4건에 152억 5천만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이들의 체납액만 1천 312억원에
이른다며 인터넷 등을 통해 주소와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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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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