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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울산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태풍이 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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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공략에 나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시장과 거리,학교를 돌며 지역 표심을
?었습니다.
태화시장에서는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밑바닥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혁신도시와 과기대유치, KTX 울산역 설치 등 참여정부 시절 성과를 강조한 뒤, 울산이
정권교체의 태풍 진원지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박근혜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이명박 정권의 재집권이라며,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꼬집었습니다.
◀INT▶문재인 대선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공공의료원 설립과
과기대의 종합대 개편과 지역 학생 일정비율
입학 제도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 등
지역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울산대학교에서는 반값등록금과 공정사회 실현를 약속한 뒤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진 데 이어,
대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소통하기도
했습니다.
바닥민심을 잡기 위한 야권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이번 주말이 선거전 초반 표심을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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