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사옥으로 새단장한 울산 MBC가
오늘(11\/30) 오전 1층 로비에서 울산MBC
임직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MBC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선포식에서 소원영 사장은
"울산 MBC를 시민들에게 개방하기 위해
꼬박 1년이 걸렸다" 며, "플레이 M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미래 방송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플레이 M은 지역 방송국에 설치된 최초의
미디어 테마파크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해 뉴스와 라디오 제작,더빙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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