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새누리당에서는 중앙당 인사들이 울산을 찾아
집중 지원유세를 펼칩니다.
이회창 전 총재는 오늘(12\/1) 오후 북구지역
재래시장과 상가를 시작으로 중구와
울주군 지역을 순회하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김을동 중앙선대위 공동여성본부장도
오늘(12\/1) 중구 젊음의 거리와
남구 롯데백화점 주변에서 거리유세를 하며
나들이객들과 젊은층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