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추억의 옛 장터를 체험할 수 있는
'나눔중구 옛날장터'가 오늘(11\/30)
중구 옥교동 중앙전통시장 아케이드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장터를 찾은 천여명의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칼 갈아주기와 뻥튀기와 떡메치기 등
도심에서 보기 힘든 풍경을 즐기며
옛날 장터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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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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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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