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과밀학교 2015년 해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0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과대·과밀학교가
2015년에는 해소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학교당 천 260명을
넘는 과대학교는 신정고와 울산여고,
학성고 등 4곳이며 학급당 과밀학교는
울산고와 호계고 등 2개교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내년과 2014년에 우정고와 언양고 등 5개 고교가 신설되면 2015년에 울산공고를 제외한 나머지 과대·과밀학교는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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