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운행에 따른 장거리승객 감소를 이유로
경남고속이 울주군 언양과 동서울, 수원 등을 잇는 버스 노선을 오늘(12\/1)부터
대부분 중단했습니다.
언양 시외버스터미널에 따르면
경남고속은 하루 열차례 양산을 경유해
운행하던 이들 노선을
오후 4시와 심야 두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폐지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서부권 주민들이
비싼 KTX를이용하거나
먼 거리를 돌아가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