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터가 넘는 산봉우리가 연결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를 찾은 관광객이
올해 300만명을 넘어 사상 최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조성사업 등의 영향으로 영남알프스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32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조성사업을
올해 최고의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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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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