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준비 20대 18층서 투신(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2-02 00:00:00 조회수 0

오늘(12\/2) 오후 1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28살 홍모 씨가
18층 자신의 집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씨가 고시 준비로 수 년째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는 가족들의 말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