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화재로 근로자 4명이 죽거나 다친
LG 하우시스 울산공장이 불이 난 발포공정을
모두 철거하고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LG 하우시스는 이번 사고로 발포기 3대와
공장 내부 1만5천여 제곱미터를 태워
1억1천5백만원의 피해가 났다며
신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지 못한 가운데,
고용노동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치사 등의 혐의를 조사해
이달 안에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