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공장, 사찰 화재 잇따라(화면:중부소방서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2-02 00:00:00 조회수 0

오늘(12\/2) 오후 4시 45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나
재활용품 더미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12\/1) 밤 10시 45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의 안심사 법당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를 모두 태워 9천 52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찰 보일러실의 전기장치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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