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하보도에 설치된 휠체어 리프트가 모두 수동인데다 상당수가 고장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6곳의 지하보도 가운데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된 곳은 문수와 공업탑 2곳으로, 수동이어서 노인과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불편한데다 절반 가량은 고장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품이 단종돼 수리가 어렵다며
고장난 리프트를 모두 전동식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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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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