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교와 학성교 사이 구간에 대한
태화강 하천정비 사업이 2년만에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84억 원을 들여 둔치에 있던
콘크리트 대신 생태주차장 545면을 조성하고
다리 밑에는 잔디광장을 만들었습니다.
또 남구 삼산동쪽에는 육갑문을 설치해
횡단보도를 건너 태화강으로 오는 불편을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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