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화 등 6개 요구안 쟁취를 위해
지난달 29일 부분파업을 벌였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이번 주부터 투쟁 수위를 더욱 높입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5일 주야 2시간 부분파업과
7일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전면파업에 들어가는 7일에는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