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 저녁 7시 쯤
남구 달동의 한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 주변이 주로 불탄 점으로 미뤄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교회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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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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