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 밤 9시 10분 쯤
중구 태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0살 김모 씨와
버스 승객 등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14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울산)중부경찰서 제공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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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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