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약저축이 효자통장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2-03 00:00:00 조회수 0

◀ANC▶
한때 각 가정마다 필수 통장으로
귀하게 대접받던 통장 가운데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분양아파트의 홍수와
지역 부동산경기의 경색속에 인기가 줄어들다
최근에는 저금리현상이 지속되면서
다시 그 가치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지난 2009년 출시된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 다섯명 가운데 한 명이 가입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지만

미분양아파트가 넘쳐나면서
금새 인기가 시들어졌습니다

그러던 것이 최근 저금리시대를 맞아
다시 효자상품으로 급부상중입니다

먼저 2년 이상 가입했을 경우
연 4.5% 이상의 높은 금리가 보장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두 번째는 주택청약기능입니다

비록 지금은 인기가 시들해졌어도
가입자격과 연령에 제한이 없어
주택소유자와 미성년자도 가입 할수 있고
가입후 2년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집니다

◀INT▶
이동원지점장
하나은행 장산역지점
" "

여기에 소득공제 혜택까지 있어
봉급생활자에게는 더욱 유리합니다

◀INT▶
유진정
부산은행 PB센터
" "

이같은 분위기속에
지난 5월말까지 15조 3천억원이었던
주택청양종합저축 가입 잔액은
지난달에는 18조 3천억원까지
잔액이 늘었습니다

OP: 만능통장으로 알려진 주택청약종합저축은
한 사람이 하나의 게좌만 개설이 가능하며
기존의 청약저축에 가입한 사람은
이를 해지하고 가입해야 합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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