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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의회가 이번주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계속합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이번주
시작됩니다.
12월의 첫째 주, 주요 이슈와 일정들을
미리 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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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이번주에도 이어갑니다.
시의회는 오는 7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심사를 벌인 뒤 예결특위로 넘길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시 교육청 내년예산은 오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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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 16년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산 전시 컨벤션센터 건립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3) KTX 역세권 시행자인
울산도시공사와 전시컨벤션센터 건립부지
우선 확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전시 컨벤션센터 부지는 여러 후보지가
거론됐지만 최근 KTX 역세권으로 결정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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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스팀을
만들어 공급하는 광역 스팀 네트워크
구축사업 준공식이 오는 6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업은 삼성석유화학의 잉여 스팀을
6.5km의 배관을 통해 삼성정밀화학 등에
공급하는 것으로, 연간 350억 원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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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가 오는 8일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시종식을 갖고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들어갑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오는 24일까지
계속됩니다.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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