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들이 울산지역 숙원사업과 관련해
앞다퉈 공약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대선 캠프는
울산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공약으로 이미 채택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과 확대개편을
공약했고 공공의료원이나 국립산재재활병원 등
공공병원 설립도 여야가 공약으로 채택해
유권자 표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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