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낮 12시 1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건설장비 업체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창고와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부품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직원 48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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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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