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복권방 한 곳에서만
7번째 1등 당첨자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522회 로또 복권 1등 당첨자 6명 가운데
1명이 남구 달동 삼성 아파트 인근의
복권방에서 나와 당첨금 22억 8천여만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복권방에서만 벌써 7번째 1등 당첨자가
나와 로또 명당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