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가격이 단독과 연립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달보다 0.1%
올랐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10월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단독이 0.3%, 연립이 0.4% 오른 반면 아파트는 전체적으로 가격 변동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역 별로는 아파트 가격이
근로자 수요가 꾸준한 울주군이 전달보다
0.5% 오른 반면 중구와 북구는 0.1%,
남구는 0.3%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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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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