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뛰어든 개 피하려다 차량 뒤집혀(화면-남부)

유희정 기자 입력 2012-12-04 00:00:00 조회수 0

어제(12\/3) 저녁 7시 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도로에서
34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갑자기 뛰어든 개를 피하려고
급하게 핸들을 꺾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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