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9% 증가한 42만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로 국내에서
지난해보다 12.6% 증가한 6만 1천 6백대를,
해외에서도 연비 논란에도 불구하고 11.8%
증가한 35만 8천 대를 판매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올 들어 지금까지 세계시장에서
401만대를 판매해 지난해보다 실적이 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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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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