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 주민, 국제고 조기 설립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0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오늘(12\/4)
영어마을 부지에 설립논의가 진행중인
국제고 유치를 빨리 결정해 달라는
건의서를 울산시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올해안에 영어마을 부지 국제고
설립결정을 해주지 않으면 원전발전지원금
250억원 지원은 없던 걸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가능한 한 올해안에
입지를 결정하겠지만, 영어마을 부지는
원자력 인근 부지여서 학생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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