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지붕 보수하던 30대 추락사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2-04 00:00:00 조회수 0

오늘(12\/4)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선박도장회사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39살 이모씨가
15미터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모씨가 이음새가 벌어져 있던
슬레이트를 밟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와 동료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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