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 29일 비정규직 노조의
부분파업을 주도한 박현제 비정규직 지회장 등
비정규직 노조 간부 16명과 엄길정 울산
1공장 대의원 대표 등 정규직 노조 간부
4명 등 모두 20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동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울산 1공장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만큼
민사상 책임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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