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현수막 훼손 40대 검거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2-04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젯밤(12\/3) 9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에 걸린
박근혜 후보의 대선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49살 안모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는 박근혜 후보의 현수막을 풀어
바닥에 놓고 밟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자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것이 화가 나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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