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보름 앞둔 오늘(12\/4)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가 지역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선대위는 오늘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춘상 박근혜 후보 보좌관 애도기간이 끝남에 따라 울산대공원 등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표심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는 중앙당 여성
율동팀을 초빙해 울산 곳곳을 누비며 울산에서
바람을 일으켜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선대위는 오늘
울주군 범서지역을 중심으로 젊은층과
노동계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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