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식당 앞에서
85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주인 85살 이모 할머니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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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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