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공장 안에서
운전하다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6시쯤
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퇴근하던 구내식당
직원 이모 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