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간부,공장에서 음주운전하다 뺑소니

유희정 기자 입력 2012-12-04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공장 안에서
운전하다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6시쯤
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퇴근하던 구내식당
직원 이모 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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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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