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16년 개관을 목표로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울산시립미술관 중간 용역보고회가
오늘(12\/4)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중간보고회에서 심의위원들은,
시립미술관 부지가 조선시대 울산객사
부지와 일치해 신중한 건립이 필요하고,
특히 백화점식 소장품 전시를 지양하고
기획전 위주의 다양한 소장품 확보를
주문했습니다.
시립미술관 기본계획 용역은 내년 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내년 2월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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